안녕하세요.
저는 늘 남자를 만날때 가정사 때문에 자신이 없고 컴플렉스가 있었거든요. 그런데 결혼적령기가 다가왔고 언제까지 이렇게 마음을 힘들어하며 살아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, 결혼해서 잘 살고 계신 현명한 백설마녀님의 현실적인 조언들이 매우 궁금했었어요.
고민하며 상담신청을 결국 했는데 이성적으로 상황 판단해주시고 현실적으로 조언 해주셔서 저도 좀 생각정리가 많이 되었고, 앞으로 어떤 스탠스로 남자에게 이 문제를 다가갈까 많이 도움이 된거 같습니다.
정말 친구에게나 누구에게도 쉽게 말할수 없는 부분들,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연애 결혼 고민은 전문가분과 상담받고 도움 꼭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.
백설마녀님 조언 너무 감사해요. 조언해주신대로 잘 연습해서 원하는 남자랑 저도 행복한 결혼생활 할 수 있길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.